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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사의 밤

IP: 121.xxx.21

 

 

 

약속
| 2010-11-19 (금) 13:52  | Vote 0  | Hit 1321  |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문득 반야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길때도 있다.
일상에서의 바쁜 생활을 뒤로하고
큰 맘먹고 템플스테이에 용감히 신청을 하였다.
절에 대해서 사찰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현실에서 좀 벗어나서 또다른 나를 찾아보고싶어
신청을 하였다.
그래도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있어 같이 신청을 했는데...
내가 기대하고 왔던 모든것들보다 더 좋은 경험과 추억들이
생겨 너무나도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조용한 산사에서 친구들과 하룻밤은 참 포근한 하룻밤이었다.

종교를 떠나서....
다음에는 성당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

이런 템플스테이가 생겨서 너무 좋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바쁘게
살아가다   반야사 템플스테이가 기억이 나서 반야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본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0-11-19 14:03
반야사가 좋은 추억이 되었다니
그런 말을 들으면 저희는 너무나
큰 보람을 느낀답니다.
보살님도 성불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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