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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야사 템플스테이

IP: 121.xxx.21

 

 

 

정세형
| 2010-07-25 (일) 16:14  | Vote 0  | Hit 1739  |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반야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이 자유로워서 아주 맘 편하게 템플스테이를
경험한거 같아요.
일반사람들 같은 경우  절에 스님들과 연고가 없으면 절에서
잠을 못자보는데... 이번기회에 우리 아이들과 스님들 새벽예불
하는것도 보구 같이 기도도 하고 아주 좋았답니다.
다른절은 빡빡한프로그램때문에  저희는 반야사로 왔답니다.
문수전 경치는 우리나라사찰중에서 가장 아름다웠구요.
반야사앞을 흐르는 물줄기에 발도 담구고 시원했었어요.
주지스님께서 3년동안 공부하셨다던 토굴도 구경하고 관음보살님께서
시원한 물줄기를 내려주시는 관음전에서  쉬기도 하고 ^^
여름이라 아이들이 많이 더워했는데 밤에는 산이라 그런지 밤바람이
아주 시원하기도 했답니다.  우리가 갔을때는 날씨가 좋아서
밤에 별들도 구경 많이 했어요.
단점이라면 벌래들이 많아서 저는 전기 모기향을 가져가서  모기는 없더라구요.
겨울에 우리아이들과 한번더 템플스테이를 가야겠어요.
성불하세요..*^()^*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0-07-27 16:37
아^^ 대전에서 오신 보살님 맞으시죠?
즐겁게 템플스테이 경험하셨다니 저희가 기분이 좋아요^^
반야사는 가을이 아주 멋있어요. 가을에 한번더 오세요.
세형이와 세환이에게도 보고싶다 전해주시구요^^
오늘하루도 시원하게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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