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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사 템플스테이를 다녀와서

IP: 121.xxx.21

 

 

 

심용섭
| 2010-05-09 (일) 16:58  | Vote 0  | Hit 1797  |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반야사가 생각이 나서 4월에 철야정진템플스테이를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나를 한번더 뒤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눈물도 나오더군요.
기도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업장 소멸이라는
스님들의 이야기에 흘린눈물이 시원하게 느껴졌답니다.

여름에 한번더 기회를 내서 꼭 가봐야겠습니다.

청산이 잘있지요?
청산이가 보고싶군요.
백화산도 녹색의 푸르름이 더할듯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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