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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후기

IP: 175.xxx.167

 

 

 

사라진
| 2011-11-13 (일) 10:58  | Vote 0  | Hit 1048  |    

 

조용한 일상에서의 휴일 하루를 보내며
반야사 템플스테이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템플스테이 갔다와서  휴시충전이라 하죠.
이제 밧데리충전 하듯이 내몸에 휴식의 충전을
시키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아이들, 남편 열심히 뒤빠라지 하고...^^
또가고 싶은 반야사입니다.
문수전에서의 전경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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