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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사에서의 휴식

IP: 175.xxx.167

 

 

 

무화
| 2011-10-29 (토) 13:17  | Vote 0  | Hit 869  |    

 

저번주였나...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아직도 반야사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비가 왔지만 아니 비가와서 더많이 고잔했던
반야사에서의 휴식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의 탈출을해서 휴식템플스테이를
친구와 다녀왔서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내년 가을에 낙엽지기전에 한번더 가보고 싶네요.
템플스테이 담당하시는 보살님 항상 수고하세요.
감사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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