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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템플스테이..

IP: 175.xxx.167

 

 

 

전지원
| 2012-04-01 (일) 10:24  | Vote 0  | Hit 957  |    

 

엄마와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했었습니다.
엄마가 절을 아주 좋아하셔서 이번에 지인의
소개로 반야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지스님과의 차담도 아주 좋았었구요.
자연경관이 수려해서 몸과 마음 모두 휴식을취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
2012-04-01 10:28
감사합니다. 좋은 휴식이 되셨다니 저희도 아주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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