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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백일홍)


반야사 경내에 있는 배롱나무(백일홍나무)는 수령이 약 500년이 되었으며, 높이 7~8m, 나무둘레 1.5m의 보호수이다.
이 배롱나무는 이조건국 당시 무학대사가 주장자를 꽂아 둔 것이 둘로 쪼개져서 쌍배롱나무로 생겨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데 7~8월이면 대웅전과 극락전의 단청빛과 반야사 3층 석탑이 어울려져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낸다.